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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

쓰니 |2020.11.20 22:23
조회 567 |추천 1

우리는 2018년 5월 26일 사귀게 되었다 나는 그녀와의 첫 만남은 노래방이였다 회사 끝나고 회사 형들과 동네에서 술한잔을 하다 우리는 노래방으로 향하게 되었다 나는 어느정도 취한 상태 노래방으로 들어가게 되었고 거기서 그녀를 만났다 그녀를 노래방 도우미로 처음 만나게 되었고 그녀는 도도했다 술도 취한 상태에 눈도 그리 좋지 못했던 나 나는 그녀에게 말도 제대로 걸지 않고 근양 술만 마시고 노래만 부르고 그렇게 그녀와 첫 만남은 끝이 났다
다음 또 노래방을 간 뒤 그녀를 부르고 우리는 아침 까지 술을 마시고 헤어진 뒤 나는 그녀에게 연락해서 그녀와 따로 만나기로 하였다 그녀와 만난곳은 홈플러스 앞 그녀와 영화를 보기 위함이였다 그녀는 영화가 보고 싶은게 있다고 얘기했고 그녀와 나는 밥부터 먹여야겠다는 생각으로 소고기집으로 향했다 영화를 본 뒤 우리는 술 한잔을 하며 몇일을 그렇게 또 보고 보고 술마시고 하였다 당연히 그녀 동네에서 술을 한잔 하였고 나는 도우미가 아닌 여자를 보기 시작했다
그녀는 술이 약하였고 나는 그녀를 집에 데려다 주기 위해 썸 타는 관계 이지만 손을 잡지 않고 옷 소매를 잡고 그녀를 따라 갔다 그녀가 나중에 그렇게 ㅎㅏ는게 멋있었다고 한다
그렇게 나는 먼저 고백을 하지 못한체 그녀가 나에게 고백을 먼저 했다 우리는 연상 연하 커플이다 2살 터울 나는 내가 연하다 그녀는 연하는 처음 만나본다면서 하는 짓이 귀엽다 하며 그렇게 나는 그녀와 사귀게 되었고 우리는 행복한 나날을 보내며 사랑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 우리에게 불행? 나에게 불행이 찾아왔다 나는 회사를 다니고 있었고 아버지께선 사업을 하고 계셨고 나는 아버지께서 자금이 필요하여 나에게 대출을 해줄수 있냐 하여 나는 흔쾌히 ㅎㅓ락했다 그때만 하더라도 나름 잘 되어가고 있었으니까 잘 지내고 있던 무렵 전화 한통이 왓다 연체가 되었다고 나는 아버지에게 전화하여 어떻게 된일이냐 물어보고 나서 좌절할수밖에 없었다 빚으로 내 인생은 나락으로 떨어질수밖에 없게 되었고 회사도 더 이상 다닐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회사를 다니던 와중 나는 그녀와 동거를 하게 되었고 그녀의 집에서 생활을 하였다 본가는 옷만 가지러 갔을뿐 왕래가 없었던것 그렇게 나는 수중에 가지고 있던 돈과 퇴직금을 가지고 그녀에게 거짓말을 하기 시작하였다 회사가 어려워 몇달 쉬어야 된다고 그전에도 한잘 정도 쉬었기에 그녀는 믿고 있었다 나는 그녀에게 같이 사는 목적으로 돈을 어느정도 주고 있었다 처음엔 그렇게 한달이 지내고 두달이 되어갈쯤 그녀가 나에게 물어본다 회사 어찌 되었냐고 나는 회사 망할거 같다고 얘기를 하였고 그녀는 나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그전부터 나는 그녀와 쇼핑도 하고 이것저것 장도 보고 돈을 어느정도 쓰는 편이였다 그때는 쓸만한 능력이 있었다
말을 못하고 있던 나는 수중에 돈이 점점 떨어져가는것에 걱정이 되기 시작하였다 머한것도 없는거 같은데 돈이 쭉쭉 없어지는ㄱㅔ 점점 초조해지기 시작하였고 그녀와 나는 다툼이 시작 되었다 그녀와나와의 문제가 생겨 나는 수중에 돈도 없는 상태로 집을 나와야하는 신세가 되었다 나에게는 낭떨어지로 밀어넣기 직전이였다 오갈때 없어진 나는 이 세상 살아 뭐 하냐 하는 마음으로 근처 모텔에 방 잡고 이 세상과 안녕해야겠다 생각을 하였다 나는 그녀에게 이번달 준 돈을 달라고 하였고 그녀도 미련없이 그렇게 돈을 나에게 주었다 그동은 4~50만원 사이 방을 잡고 나는 매일 술만 먹으면서 지냈다 밥도 않먹고 솔직히 그녀가 너무 보고 싶었고 그녀의집을 서성이며 그녀는 밥을 먹었을까 하는 마음으로 죽을 사서 몰래 놓고 오고 하였다 그렇게 나는 그녀와 마추치게 되어 집으로 들어오라는 그녀에 말에 집으로 다시 들어가게 되었다
모텔에서 나는 친구에게 너무 힘들다 하여 죽는다고 얘기를 했다 친구놈은 살아야한다고 얘기를 해준 뒤 너 머라도 할수 있냐 나에게 물었다 나는 무엇이든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하겠다 하여 현재 지금 일을 계속 하고 있다
그렇게 그녀와 다시 합친? 상태로 나는 일을 시작하였고 그녀도 일을 하고 있었다 서로 떨어진 상태로 계속 지낸 우리
추석이 지난 뒤 그녀는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며 점집으로 향했다 외숙모와 함께 거기서 일이 생긴다 그녀는 점쟁이들이 신내림을 받아야한다는 얘기를 듣고 그녀는 힘들어했다 그때도 우리 사이는 냉랭하였다 우리는 돈으로 무척 싸우기 시작하였고 그 발단은 코로나로 서로 일을 쉬면서 부터이다
그녀는 악착 같이 돈을 벌려고 일을 나가고 나 또한 일을 하러 다시 떨어져 지내게 되었다 그녀는 내가 보내주는 돈이 부담스럽고 내가 그돈으로 갑질을 한다고 예전부터 얘기하였다 아니라고 말을 못한다 나도 인정하는 부분이다 그ㄴㅕ는 그 돈을 받지 않기 위해 일만 한다 계속 나는 그녀가 돈을 달라고 하지 않아 돈이 모여가는중이다 하지만 걱정이 되는것 점집에서 다 하는말이 미용 네일 아트등 을 배우라고 한다 알아보니 한두푼이 아니다 그녀는 아직도 도우미중이다 그녀는 돈을 스스로 해결하려고 한다 그녀는 내가 일을 간 뒤 외숙모가 온다고 하였다 집에서 한달 지낼거라고 외삼촌의 폭언 폭행등으로 외숙모의 피신 그녀는 몸도 힘들고 마음도 힘든데 외숙모까지 신경써야하는 처지가 되었다 자기 몸도 하나 못챙기는 사람인데 누가 옆에 있으면 않그래도 불면증으로 잠도 못자는 사람인데 외숙모를 흔쾌히 오라고 하였다 여자로써 아니라 판단하여 그렇게 지금까지 쭉 우리는 똑같은 길을 ㄱㅏ는중이다
그녀는 몸도 허약하고 술도 못하는 체질이다 지금 일을 하면 않되는 몸을 가지고 있다 단 돈을 벌기 위해서 지금 그녀가 할수 있는건 없다
나는 내가 모으고 있는돈으로 그녀에게 머라도 배우고 일 그만하고 생활비를 준다 하였다 그녀는 그거 모아야 쓰고하면 얼마나 된다고 말을 한다....
그녀는 외숙모가 나가도 나랑 같이 지내는게 힘들거 같다 얘기했다 서로 일하는게 틀리다 보니 예민한 성격에 부스럭 거리면 바로 깨버리는 깨면 ㅂㅏ로 못자는 그런 성격
우리는 이번주 일요일에 서로에 대하여 생각을 해보자고 그녀가 얘기 하였다 나는 그녀를 버팀목으로 생활을 하였는데
그녀는 더 이상 자기 스스로도 자기 자신을 버티기 힘든 상태가 되어버렸다 돈에 쪼들리는 삶 신내림을 받아야 된다는 삶 몸적 마음적 심적 모두 지쳐보인다
나 또한 요즘 심적으로 힘들어진 상태 이다 어찌 어찌 버티고 있는 상태....
우리는2년 6개월쯤을 만나고 있는 상태이다
어떻게 해야될까??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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