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엄빠 드릴리고 귤청을 담굴거임
이렇게 드라이기로 스티커를 떼줘 ! 난 다이소에서 천원짜리 유리병 샀어 !! 꼭 유리병으로 해야돼
뜨겁긴하지만 아주 잘 지워졍
물로 좀 씻어줘 !! 집에있던거 쓰면 퐁펑으로 빠다닥 닦아줭
이렇게 다 채워지고 넘어지지않을만한 냄비에 찬물을 받고 유리병을 거꾸로 세워줘 ! 그리구 가스레인지에 쎈불로 끓여줘 !
물이 끓는 동안 귤을 대충 닦아줘 껍질 깔거니 굳이 뽀독하게 안 닦아도돼 !
그러면 저렇게 물이 위로 올라올거야
그럼 요로코럼 스을쩍 들어서 물이 사락 흘러내리게해줘 뜨거우니까 손 조심하긔
조심히 꺼내면 안에 열덕분에 빨리 증발할거야 !! 그럼 소독끝
뚜껑은 30초 정도만 하면 돼 !! 굳이 안 끓이고 유리 꺼낸 물에 슬쩍 담갔다 빼줘 !! 금속 뚜껑만 가능하고 플라스틱은 저러면 발암물질 나오니까 안돼 ! ♀️
귤 껍질까고 저정도 두께로 썰어줘 손톱 노래진거 보이지 ,,,?
짠 써는건 칼 갈고써니까 좋더라 손 안다치게 조심하고
껍질까는거 ㄹㅇ 헬임
사진 12장 밖에 안 올려서 2탄으로 해야할듯 아무도 안 봐줘도 내 레시피 공유한다구 생각할겡 따라해볼 판녀들 해봐봐 귤청은 쉽고 간단한데 받는 사람은 정성 쩐다고 생각함 겨울 선물로 최고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