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 1년 되어갑니다.
여자가 냉장고 정리를 못하면?자기맘에 안들면?
남자들이 다신경쓰고. 검사한다하고
스트레스줍니까?
남편은 집안일 돕지도안으면서 잔소리가머가 그렇게많은지
이거 이렇게해라 저거 저렇게해라.
지금 냉동실안에 추석때 시댁에서 받아온 튀김한봉지
아직 있다고 머라하네요
이러면서 반찬없다고 했냐면서.이제 시댁에서 반찬 안받아올꺼라는둥
오늘 딱 봐놨으니 두번말안한다
알아서 해라 또검사한다는둥
몇번이나 말해야되냐면서
너는 자존심도 안상하냐고 말하네요
말투가 더 화납니다
원래 남편들이 냉장고까지 신경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