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장 궁금한게 내 짝남이 판을 아는지 모르는지였음.. 알았다면 단답한거 진짜 빼박 ㅈ된거고 몰랐다면 어느정도 희망이 보이는거잖아ㅠ 근데 어떤 댓쓰니들이 판을 모를 수가 없다길래 한번 좀 찔러봄
그래서 오늘 그냥 아무일없이 대화하다가 판 무서운 썰 검색해서 댓글마다 캡처된거 보여주면서 야ㅠ이거 개무서워 이랬는데 확실히 판 아는거같음 그냥 ㅋㅋㅋ판이 재밌긴 한가봐 우리누나들도 하던데 ㅋㅋ 너도 약간 우리누나과구나 ^^
이래서 와 얘 판에 대해서 별로 악감정 없구나! 싶었어 그리고 어제 저녁쯤에 왜 칼단답이었어?? 하니까 누나들이랑 좀 싸우고 있었어ㅋ 이러더라고 그리고 몇시간 뒤에 말이 좀? 줄어드는 느낌 받았긴 한데 쨌든 내가 생각하는 그 정돈 아닌듯 걱정했던 판녀들 미얀 ㅠㅠ 크크
아무튼 불행 중 다행인듯 판 안좋게 보는건 아닌거같음ㅠㅠㅠ 약간 여자들도 다 한다 이렇게 보는거 같아 와 진짜다행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