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드라마 시리즈 <종이의 집> 이
한국판으로 재탄생될 예정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음.
한국판으로 다시 태어나는 <종이의 집>은
최초 리메이크작이라고 함.
<종이의 집>은 교수라 불리는 한 남자를 중심으로
8명의 범죄 전문가들이 스페인 조폐국을 점거,
수억 유로를 인쇄해 도주하는 역대급 스케일의 범죄를 다룬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시즌4까지 공개됐으며 시즌5의 제작도 확정됨.
한국판의 연출은 '보이스', '블랙', '손 더 게스트', '루카' 등을
연출한 김홍선 감독이 맡는다고 함
교수 - 유지태
라켈 - 김윤진
도쿄 - 전종서
베를린 - 박해준
와...캐스팅 빵빵한 거 봐 ㄷㄷㄷ;;
일단 연기 구멍 없어서 넘 좋고 !!
근데..솔직히 원작은 보다 말았는데 어떨려나...
드라마 잼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