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뉴욕에 위치한 세계 랭킹 30위안에 있는 사립 대학교 다니는 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한국친구들이 저보고 뭐만하면 자꾸 금수저라고 비아냥 거리는데
해외에서 대학 다니는게 금수저만 할 수 있는건가요?
고등학교까지는 몰라도 이제는 저와 비슷한 길을 걷는 사람만 주변에 남기고 관계들을 정리하려고 하는데 저런 말을 하는 친구들은 정리 대상 1순위이맞죠?
그리고 취업 걱정 없겠다, 해외 대학은 들어가기 쉽다, 돈만 있으면 다 들어간다고 말하는데 쟤들은 그냥 해외에서 공부한 경험이 없어서 얼마나 살아남으려고 치열하게 공부하는지 모르니까 하는 속편한 소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