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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울때마다 친정에 전화해서 다 얘기하는 와이프

발베니 |2020.11.25 11:35
조회 25,436 |추천 58
결혼3년차인데 제목 그대로 싸울때마다 친정에 전화해서 
싸운얘기 다 말하는 와이프 어떻게 생각함?
그래서 처갓집에서 환영받지도 못하는거 같고 가서도 듣는 얘기가
잘 좀 살아라 하는 말만 해서 이제는 처갓집 가기도 싫어짐..
추천수58
반대수4
베플ㅡㅡ|2020.11.25 22:57
거꾸로 시시콜콜 부부사이의 일을 시가에다가 하소연하는 남자도 있어요 결말은 이혼이였죠
베플쓰니|2020.11.25 11:38
시모찬스써요 마마걸,마마보이는 답도 없슴...똑같이 겪어봐야 함
베플OO|2020.11.26 14:58
흐음.. 정확히 어떤 상황인지 잘 모르겠으나.. 의외로 딸은 엄마랑 아빠랑 친구처럼 지내는 사람이 많아서 미주알고주알 다 얘기 하는 경우도 있음.. 남편한테 받은 스트레스를 친정에 얘기하면서 푸는 경우일 수도 있으니깐.. 결혼하면 속 얘기하는 친구들도 많이 없을수 있을테니.. 처갓집가서 싫은 소리 듣기 싫으면 애초부터 쓰니가 좀 더 잘 하던가.. 아님 마눌이랑 대화를 해서 얘기를 해보던가 .. 무조건 마눌이 이상하다 어쩌다 그러지 말고. .본인 자신부터 한 번 되돌아보길... 쓰니가 처갓집 가기 싫어하는 것 처럼.. 처갓집에서도 쓰니 보기 싫을 수도 있단 생각은 안해봤어? ! 안그래? 귀한 내 딸 데려가때는 언제고 고생시키는데.. 어느 부모가 널 이뻐하겠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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