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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사람

고민중 |2020.11.25 23:10
조회 179 |추천 0

안녕하세요 현재 31살 남자 입니다. 방금까지 만난 여자는 26살에 6살짜리 애도 있습니다. 연애를 한건 2개월 조금 넘었는데 처음엔 이 여자가 좋았습니다. 키도작고 얼굴도 이쁘구요 완전 제 이상형이 였습니다 그래서 애가 있어도 걸림돌이 될꺼 같지 않아 연애를 시작 하게 됫습니다. 처음에 같이 술을 한잔 했는데 자기는 장난이라고 취부하고 저 에게 폭력적인 행동을 하더라구요 키가 작다 보니 어릴때 만난 애기 아빠한테 가정폭력을 엄청 받았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자기 방어적인 행동인가 싶어서 처음에 좋게 말렸습니다. 그러고 하루하루 좋아하는 마음에 얼굴도 자주보고 그렇게 만남을 이어갔습니다 그러다 도중 다툼이 한번씩 있었는데 그럴때마다 밖에 있으면 좋게 얘기를 하면 소리 지르고 지나가는 사람한테 막 도와달라고 그러고 전 그러기 전에 싸우게 된 계기는 사람이 옆에 있는데 항상 그 사람을 비하 하는 발언 내가 아는건 이게 아닌데 왜 이런데 _같네 이런식으로 싸움이 시작 됩니다 그러면 저는 좋게 타이르듯이 이러면 안된다 저 사람이 듣어서 기분이 언짠아서 니 한테 머라고 그럼 어쩔꺼냐고 그러면 경찰에 신고하면되지 이런식에서 좋게 말해도 자기 분에 못이겨서 소리지르고 그래서 헤어지잔 말을 한번했는데 자해를 하는데 소름이 돋더라구요 그래서 헤어지고 싶어도 나쁜 마음 먹을까 노심초사하면 만남을 이어갔습니다 만남을 이어가는 도중 갑자기 한날은 자고 있을 여자친구가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애기 아빠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뭔가 싶어 통화를 해보니 다시 만나고 있다 그래서 저보고 관계를 가졌냐고 그러길래 일단 폭행했던 전적이 있어 그 사람에게 최대한 신경이 안 거슬리게 좋게 얘기를 하고 저녁에 헤어지자고 좋게 얘기를 했는데 그 남자가 했던 말은 거짓이다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도 더 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제발 부탁이라고 그래도 내가 좋다고 막 그런식으로 연락을 주고 받고 있는데 또 그 남자가 전화가 왔습니다 그 남자가 하는 얘기는 저랑 만나고 있으면서 10월 말 부터 동거식으로 같이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정말 그땐 일을 하고 있어 화가 나지만 참고 버티고 연락을 일절 안하다가 오늘 갑자기 연락와서 바뀌겠다고 잘 하겠다 무언가를 하면 인증샷을 보내고 허락을 구하고 하겠다고 해서 일단 지켜보겠다고 그랬는데 그 말 한지 몇시간 지나지도 않았는데 혼자 커피마시고 있다고 그래놓고 20분뒤 전화를 해보니 노래방 소리에 남자가 노래를 부르고 있네요 ... 그래서 니는 도저히 안되겠다 그냥 차단을 하겠다고 그러고 있으니 뭐 친구남자친구랑 친구 기다리면서 같이 있다고 그러는데 못믿겠다고 쌍욕을 시원하게 박고 차단 했습니다 지금은 적반하장으로 모르는 번호로 연락와서 저 한테 더 지랄하고 있네요 저도 병신이지만 이 여자도 정말 나쁜 여자거든요 긴 글이지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씨 틀린부분이나 앞뒤가 안 맞는 부분도 있겠지만 이해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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