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에서,
'우희'(서현)와 절절하게 사랑하면서 순애보 캐릭터였던 '백아' (남주혁)
드라마 마지막 회에서 우희가 죽고 나서,
왕욱 (강하늘)의 집에 찾아감.
그리고 거기서 한 꼬마를 만남
그 꼬마랑 백아가 대화를 하는데
꼬마가 죽은 우희랑 같은 말을 하고,
우희랑 같은 물건을 가지고 있음...
그리고 백아는 환생을 본 듯 '어..??!' 하는 표정을 짓는데...
백아는 후에 불륜을 하게 되는데,
그게 자기 형인 광종 왕소의 며느리임
(한마디로 조카며느리)
근데 그 며느리가 자기 형인 왕욱 딸임
(한마디로 얘도 조카)
그리고 아까 위에 그 꼬마가
백아의 조카인 왕욱 딸.
심한 개족보에 정신이 혼미해짐
(참고로 백아, 왕소, 왕욱은 이복 형제)
백아랑 조카인 왕욱 딸 사이에서 태어난 사람이 훗날 고려 현종
결론
왕욱 - 왕소 -백아 는 이복 형제
1. 조카끼리 결혼
2. 첫 남편인 남자조카 죽음
3. 삼촌이랑 조카랑 불륜 -> 현종 낳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