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진 보다시피 좀 마른편이거든
162/47인데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 말라서 부럽다 , 날씬해서 부럽다, 너 말랐다 등 소리 자주 듣는데 본인들은 칭찬이고 부러워서 저런 이야기를 한다고 하지만 저런 소리 들으면 진짜 싫거든
그냥 건강한 평균체형이 좋은거지 마른게 좋은것도 아닌데 왜 말랐다는 이야기를 하는가 몰라,,
50~60대 어른들은 살 좀 찌라고 하는 분들도 있음 ;
그리고 마르면 무거운거 들면서 힘 쓰기 힘든 경우도 있고 옷 핏도 잘 안 받아
많이 먹는것도 어렵고 그냥 마르니까 어딘가 약해보이고
그런데 나 살 찌우고 싶다고 하면 다들 이해 못 하고
누구는 살 안 찌고 싶어서 안 찌나
마른것도 진짜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