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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거 ㄹㅇ 진짜 스트레스이고 힘듬

ㅇㅇ |2020.11.26 17:05
조회 92,713 |추천 36

 

 

나 사진 보다시피 좀 마른편이거든

162/47인데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 말라서 부럽다 , 날씬해서 부럽다, 너 말랐다 등 소리 자주 듣는데 본인들은 칭찬이고 부러워서 저런 이야기를 한다고 하지만 저런 소리 들으면 진짜 싫거든

그냥 건강한 평균체형이 좋은거지 마른게 좋은것도 아닌데 왜 말랐다는 이야기를 하는가 몰라,,

50~60대 어른들은 살 좀 찌라고 하는 분들도 있음 ;

그리고 마르면 무거운거 들면서 힘 쓰기 힘든 경우도 있고 옷 핏도 잘 안 받아

많이 먹는것도 어렵고 그냥 마르니까 어딘가 약해보이고

그런데 나 살 찌우고 싶다고 하면 다들 이해 못 하고

누구는 살 안 찌고 싶어서 안 찌나

마른것도 진짜 힘듬..

 

 

추천수36
반대수451
베플ㅇㅇ|2020.11.26 18:16
?? 나 167에 42~43인데 나 어렸을때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말랐다는 소리 들으면서 살았는데, 딱히 신경 안쓰이는데? 162에 47이면 백퍼 이쁘게 날씬할 것 같은데 ㅋㅋ 답정너 아님?
베플ㅇㅇ|2020.11.26 23:08
나처럼 말라야 정말 마른거 스트레스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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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0.11.26 23:46
걍 니가 옷을 빈티나보이게 입음 초딩몸매라 그렇게 말하는거 아님 ?? 말라도 예쁜 몸매많음 넌 어린애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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