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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면서 옆사람치는 남편의 여사친(펑)

ㅇㅇ |2020.11.26 20:42
조회 806 |추천 5



많은 조언주신 덕분에
남편과 충분한 대화로 잘 풀었습니다
다시 이런일이 반복됬을때는 저 스스로를 위해서
남 눈치보지않고 정확히 표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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