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옛날에

ㅇㅁ |2020.11.26 23:09
조회 120 |추천 2
너네 엄마가
아빠 그렇게 괴롭히고 못살게 굴었다,
그래서 아빠가 혼내줬어.
라고 내딸에게 말해주고싶다.
추천수2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