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여자애들이 나를 좋아한다고 표현해주고 헌신해주는 상황이 너무 재미있었고 뿌듯했고
내가 진심으로 하지도 않는 사랑고백이나 달달한말들에 너무 미안할정도로 좋아하고 스킨십 진도도 무리해서 막 나가게해주고 이런게 너무 재밌었음 ...
그래서 아직 고등학생인데 3명하고 진도 다 나가봤고... 나중엔 얘랑도 해보면 어떨까 이런생각으로 만난적도 있음..
그러다가 스킨십 철벽치면 구실 만들어서 헤어지고. 그렇게 여자애들 쉽게 이용했던거 너무 후회 됨.
다음에 나를 좋다고 표현해주는 여자가 오면 안 그래야지 해놓고 이번에도 또 저런짓을 해버림.
다음에는 절대 안 그럴꺼야. 호감 표현하면서 다가와주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바로 고백하고 진실하게 사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