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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받아요......졸립고

밖에서빵빵대는소리너무 힘들어요그냥 지나가다가 빵빵하는소리로 들어야지 하다가도.....약을먹는 환자인지라...........그냥 신경안써주셨으면...지나가다가도 누구 좀 눈에 들면 누구 닮았다고 말하지도 말고요 그것때문에 살 7 5 kg까지 쪘어요 운동도 못하고누구 탓할건못되죠 그냥 제가 뭘 잘못했다 매일 돌아보기는 한답니다......그냥 좋은 뮤지컬 한편 보여주고싶어서 작은 지하 연습실에서 다같이 모여서 연습하고 또 연습하는데 .....막상 어린이들 만나면그렇게 좋을수가 없네요............그래봤자 시켜먹는 밥정도....(??)돈번다고 생각끝도없이 하면 저희는 공연못해요 사실..........그렇게 따지면 텔레비젼 티비는 뭘까요 다 돈이죠 돈....아시면서......대표님 은사실몸도 아프셔서 어린이집 원장 선생님이세요....고혈압에 약도 드시고 뭐 그렇답니다...세브란스 병원에 다니신데요 .............대표님이 궁금하십니까?? 할아버지 가끔 지나가시죠 그분입니다.........시비걸릴까봐 말도 못하고 다 입다물고 있었습니다.........무튼 좋은공연 아니였으면 더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동방생쥐 채윤이좀 그만 괴롭히세요 많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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