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DT캡스 대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매일 아침 저희 회사가 있는 정릉까지 미아동에서 차를 이용해 출근을 하고 있는데 저의 출근길은 항상 인내와의 싸움입니다. 왜냐하면 솔샘 터널을 지나려면 벽산아파트와 SK아파트에서 나오는 차량들 때문에 5분도 안 되는 거리를 20분이 넘게 걸렸으니까요.
하지만 언제부턴가 ADT캡스 대원들께서 나오셔서 교통정리를 해주시더라고요. 처음에는 별 신경 안 쓰고 요즘은 경비회사에서도 교통정리를 하는구나 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죠. 원래 출근길엔 크게 신경 안 쓰잖아요. 길 막히는 것에만 연연하지 누가 교통정리 하는 것까지 신경 쓰겠어요?
그런데 며칠이 지나고 또 며칠이 지나니까 차량들이 질서 있게 그리고 빠르게 빠져 나가더라고요. 나중에 안 일이지만 ADT캡스 대원들께서 교통정리를 해주셔서 그 막히던 곳이 이제는 막히지 않는 것이었어요. ADT캡스 대원들 때문에 회사까지 가는 길이 정말로 많이 쉬워졌답니다.
매일 지나갈 때마다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싶었지만 바쁘게 일하는 아저씨들께 방해가 될까봐 마음속으로 생각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 친구도 벽산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ADT캡스 대원들께서 너무 친절하셔서 많이 고마워하더라고요.
말과 행동으로는 고마움을 전하지 못하지만, 항상 맘속으로 감사해하고 있다는 것 잊지 말아주세요. 앞으로도 멋진 모습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ADT캡스 에서 퍼온건데 광고가 아니라 실제 사연이라고 해서 퍼온거예여
실명도 공개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