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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9 02:08
조회 213 |추천 0

술김에 글남겨봐요
일년이 지났네요
지난 일년간 정말 정신없이 보냈어요
직장도 옮기고 승진도 하면서 일에 미쳐 보냈어요
코로나라는게 무색할정도로 여행좋아하는 제가 여행만 못했지 그거빼곤 정말 너무 정신엊ㅅ이 보냈어요
그와중에 차도 사고 집도 사고 정신없엇어요
근데 그래서그런지 막 일이든 뭐든 막 치여 살다보먼 늘 그사람이 생각났어요
새로운 만남을 못해서 그런진 몰라도 저는 늘 그사람 생각을 해오
눈물이 날정도로 힘든건 아닌데 그리워요
결혼생각하고 오래 만났는데 결혼이라는 현실의 장벽에 부딛혀 결국 헤어졌어요
그리운데 그사람은 그렇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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