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게 많이 이상한걸까

제가 나 자신 스스로 이렇게 느끼는게 아무리 생각해도 뭔가 정신적으로 이상한 것 같아서 이렇게 남겨봅니다.

제가 어렸을때부터 코피가 자주 났어요. 그래서 1년에 두달 정도 환절기때라고 해야되나 웃기지만 코피가 매일매일 터지는 시즌이 있는데 어째뜬 , ( 저는 제기준으로 스트레스를 심하게 많이 받아요. 혼자 안 힘들어도 되는것도 혼자 힘들어하고 있고 항성 스스로 파고드는 성격인데 근데 좀 이상한게 제가 힘들때 다른 사람들이 그걸 알아봐줬으면 하는 그런게 있어요. )



저는 코피가 나면 생각보다 많이 나서 뒷처리 하기도 좀 힘들어서 그냥 변기에다가 멈출때까지 다 흘려보내는 방법으로 해요. 근데 제가 저 스스로도 이상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이렇기 하얀 변기에 제 피가 뚝뚝흐르고 물이 빨갛게 변하는걸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쾌감이라고해야되나. 그 순간은 스트레스가 해소되는건 아니겠지만 기분이 좋아져요. 너무 정신병자같고 이상하죠 .. 그렇다고 제 피부에 그 피가 닿으면 짜증나요. 세상에 별 또라이가 많죠? 그렇다고 제 피부에 칼을대서 자해를 하지는 않아요 절대.
남들이 보기에도 많이 또라이같나요 ? 그리고 이런 사람들 또 없으신가요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