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국방부 제공 2012년 IPM(통합유해생물방제)중 일부
배회하는 애완동물에게 먹이와 물을 제공하는 것은 그 동물에게도 좋은 것이 아니며, 그러한 행동은 더 많은 생식활동과 더 많은 개체수 증가를 의미한다. 많은 기지들에 보이는 도둑고양이가 이 때문에 발생한 가장 대표적인 예이다
음식, 물, 집 등을 배회하는 애완동물이나 야생동물을 위해 만드는 것을 금지하는 정책을 세우고 지키지 않을 시에는 제재를 가하라
영내 정책으로 어느 누구도 포획틀에 손을 대거나 도둑고양이와 들개를 포획틀로부터 놓아주는 행위를 금하며 지키지 않을 시에는 제재를 가하라
고양이가 실외에서 돌아다니게 하지 마라
배회하는 애완동물은을 안락사 시키는 것은 때로 인도적인 수단일 수 있다. 보호소로 가거나 사육을 희망하는 사람이 없을 때 마지막으로 쓰이는 수단이어야 한다
미국 국방부 보고서에 따르면 야생동물한테 먹이를 주는 건 그 어떤 궁극적인 긍정적 효과가 없고 개체 수만 늘리기만 한다고 함
고통받는 길고양이 -> 캣맘때문에 길고양이 개체 수 증가 -> 길고양이의 고통 총량 증가
동물을 사랑한다면 뭐가 옳은지 아시겠죠?
그리고 TNR 하니깐 괜찮다며 TNR TNR 거리는데
TNR은 개체 수 억제에 효과 없어요
제발 헛돈쓰지 마세요
TNR 관련자료
미국
미 농무부(USDA) 산하 야생동물과(WS)는 여러 주에 보낸 포유동물 피해 대책 공문들에서, TNR의 성공 수준이 기대에 못 미치며, 자연 파괴와 전염병의 위험이 있고, 개체 수 감소에 너무 오랜 기간이 걸리는 등의 이유로 TNR을 고려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2015년 WS는 포유류 피해 문제 환경평가에 대한 답신에서, TNR이 효과적인 개체수 조절방법이라거나, 살처분이 효과가 없다거나, 전염병 위험이 없다는 대중의 문제 제기에 대해 전부 그렇지 않다고 답하였다.
미 내무부(DOI) 산하 어류 및 야생동물 관리국(USFWS)은 TNR 성공 사례가 없고 야생동물에 위협이 되며 국내법인 멸종위기종법안(ESA)이나 국제법인 국제철새조약(MBTA)에 위배될 가능성이 있음을 들어 TNR에 반대하였다. TNR을 고려하고 있는 지자체들에게 여러번 중단 하라는 공문을 보냈으며, 본 당국은 '강력히 반대한다(strongly oppose)'는 표현을 사용하였다.
2016년, NPS 공식 홈페이지의 질문 창구에서 답하는 실명을 밝힌 NPS 직원의 답변에 따르면 TNR이 70년대 골든게이트 국립공원에서 허용된 사례가 있었는데 TNR이 불법이냐는 질문에 대해, 예전엔 허용했었지만 사람에게 전염병 위험을 주고 지역 생물들에 모두 심각한 악영향을 주기 때문에 지금은 그곳을 포함, 모든 NPS 소속 부지에서는 금지된다고 답하였다.
호주
주정부의회 조사국의 TNR관련 보고서 내용
Greenwich가 9월 11일 TNR의 풀어주는 과정은 법에 저촉될 수 있으며 애완동물을 버리는 행위나 불법적인 방사를 성립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법적인 문제가 모호한 수준에 그친다면 TNR이 개체수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말은 확실하게 거짓이다.
TNR의 개체수 감소 효과와 관련된 9편의 논문을 참조하였으며 비판 내용의 상당수가 아래 논문 소개에 포함되어 있다.
TNR 연구 중 개체수 감소를 일으킨 것은 아래 논문이 유일하며 반수 넘게(60%) 안락사와 재사육으로 없애고 시작했으며 실제 TNR이 줄은 수는 극히 미미했다. 감소도 매우 더디게 일어났다.
한국
서울시는 서울에서 실시한 TNR 수술 결과 길고양이가 13만마리 줄었으므로 이는 TNR 수술이 길고양이 개체 수에 긍정적 영향을 주었다고 발표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애초에 서울시에서조차도 전체 길고양이의 70% 이상에게 TNR이 완료되어야 효과가 있다고 말해놓고서 길고양이의 20%에게만 TNR을 실시했는데도 그들은 TNR 정책이 효과가 있다고 광고했다.
길고양이 개체 수가 줄어든 데에는 최근 들어 활발해진 서울 각지의 재개발로 인해 길고양이가 살기 어려운 환경이 조성되었기 때문이라고 반박할 수 있다.
+ 유럽은 없는 이유
유럽에서는 TNR이 동물학대라고 생각해서 한국식 중성화수술은 불법화한 나라도 많고 합법이라도 상당히 비판적으로 바라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