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치킨먹는데 뽀시락소리나서 봤더니 저러고 있더라구요
말도많고 애교가많아서 개인줄알았는데 고양이는 고양이네요
집에 모기가 있었나봐요
엄청 뛰어놀길래 사진찍었는데 친구가 고양이 키 160이냐고..ㅋㅋㅋㅋㅋㅋ
친언니가 이불세트를 선물해줬는데 택배 뜯자마자 뒹굴고 난리에요
자기꺼라는듯 뭐라고 냥냥거리고 난리도 아니네요 ㅋㅋㅋ
고양이 점점 확대되고있는거 보이시죠..ㅋㅋ
처음왔을때 병원에서 4.4kg 라고 그랬는데 저때가 한 6kg 됐을거에요
한여름, 생애 첫 미용..ㅋㅋㅋ 하찮은 꼬리
가끔 이렇게 너무 괴롭히고 싶을때가 있죵ㅎㅎ
왜 이렇게 제 무릎 위를 좋아하는지..ㅋㅋ
그래도 저땐 품에 다 들어왔지만 지금은 애가 흘러요..
다 못들어와요..
이사한 집에서 첫날 ㅎㅎ
확실히 애기가 커졌네용 ㅋㅋ
선풍기에 비비는중ㅋㅋㅋ
이사한 집 적응 완료!
집이 너무 추워서 침대에 텐트를 쳤는데
다 고양이 세상이죠 ㅋㅋ
같은 엄마 품이지만 이젠 흘러넘치는 고양이..
엄마 배 위에서 고롱고롱 좋아 죽겠대요 ㅎㅎ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해요
다들 행복한 연말 되시구,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