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틀어서 바닥이 따땃할때 ㅋㅋ
제 자리 뺏어서 아주 곤히 자고있죠 ㅎㅎ
또 뭐라 말하고 있는 뚠뚜니 ㅎㅎ
왜 여기서 샤워를..
껌딱지.. 꼭 이렇게 품에 파고들어요 ㅋㅋ
무겁지만 따땃하긴해요
열심히 티비도 보고
주말엔 이렇게 껴안고 낮잠도 자요 ㅎㅎ 제일 행복한 순간
고양이는 자다가 제가 만지면 고롱고롱~ 했다가 다시 잤다가 반복해요 ㅎㅎ
떡실신한 예쁜 발 ㅎㅎ
전기방석 몇번 틀어줬는데 따뜻했는지 안틀어도 앉아있네요 ㅋㅋ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해요
봐주신 분 모두 따뜻한 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