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3탄 쓰고싶었지만 제가 워낙 고양이 사진을 많이 안찍어서요 ㅋㅋㅋ긁어 모아왔습니다
보일러를 틀었는데 애가 마시멜로마냥 녹아있어요 ㅋㅋ
저 자리가 유독 뜨끈한데라 고양이 자리에요
침대 텐트에 문이 있어도 쥐구멍으로 다니는 고양이..
제 머리를 저쪽 방향으로 두고 자는데 고양이 때문에 몇 번 뜯겼어요..
친구가 놀러와서 셋이 같이찍자고 했어요
사진 찍고 나서 봤어요 고앵이 표정..ㅋㅋㅋ
우린 웃고있는데..
고양이한테 제발 한번 부르면 한번만 대답하라고 몇 번이나 말했지만
235마디는 하는것 같아요
여기도 고양이가 좋아하는 자리에요
주방 발매트 위..
그냥 찍었는데 너무 잘나왔어요 :)
아파서 병원 갔다가 쉬고있는데 잠도 못들게 드르렁 거리더라구요
ㅋㅋ옆집 아저씨인줄..
제가 아침에 눈 뜰때마다 보는 얼굴이에요
얼굴 한 3cm에서 저 얼굴로 와아아앙!! 애애앵!! 하고 깨운답니다
귀신같이 주말엔 안깨워요 ㅋㅋ
날로 커져가는 하트 궁디
주말에 쉴 땐 같이 티비도 봐요 ㅎㅎ
제가 누울 자리라 옆으로 밀었더니 한숨을 쉬네요 ㅋㅋㅋ
고양이가 제일 좋아하는 엄마품ㅎㅎㅎ
제발 맨살에 꾹꾹이만 안했으면ㅠㅠㅠㅠㅠ
정리하느라 서랍을 잠깐 열어놨는데
다급하게 들어가는 저 궁둥이와 다리가 보이시나요?ㅋㅋㅋ
지가 들어가놓고 낯설어하는 고앵이
여기도 고양이가 좋아하는 자리에요 ㅋㅋ
쇼파 밑 남는 공간으로 어기적 어기적 들어가서 꼭 저 자세로 자요 ㅎㅎ
오늘도 고양이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