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안위구씨의 업적과 대단한 행보에 비해 받는 대가가 적다고 생각해
안위구씨가 불쌍하다는 의견들이 종종 보이기도 하고 안보이기도 하는 현재 상황에
무소유를 주장하며 삼청동 단독주택에 살고 명상 어플을 통해 자기 주머니를 두둑히 불리고
스님이지만 육식을 마다않는 풀소유 플렉스님 혜민스가 화젯거리인데요..
그에 비하면 안위구씨는 머리만 안밀었지(탈모진행중) 정말 무소유를 실천하며 가진 것에
만족하는 스님같은 삶을 살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져 많은 대중들에게 심심한 감동을 전해주고 있는데요
가진 것들은 어려운 독거노인이나 기초수급자,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모두 나눠주지는
않지만 그래도 도와주려는 마음만은 가지고 있고 아프리카 난민이나 전쟁포로를 위한 사회적
운동도 진행하진 않지만 마음만은 굴뚝같다고 전해지네요..또한 안위구씨의 이타적인 사랑은
동물에게까지 전해져 한우와 삼겹살을 정말 사랑한다고해요...
안위구씨가 불쌍하다는 오해는 이제 하지 말아주셨으면 한다는게 안위구씨의 의견이라고 하네요..
안위구씨..복날에 보신탕에 개소주 한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