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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자들 너무 부럽네요.. ㅠ

쓰니 |2020.12.01 10:11
조회 1,199 |추천 2
남자가 집까지 차로 다 태워줘
기름값에 톨비에..
제가 톨비만 한달에 10만원 나오는거
여친은 꿈에도 모르겠죠?.. ㅠ
밥도 다 사줘
기본적으로 돈 없으면 그냥 멀찍이 서 있으면
그 날은 남자가 내는거죠.. ㅋ(원래도 남자가 다 내긴 하지만)
본인이 내고 싶은 날만 골라서 낼 수 있다는게 참..ㅋㅋ
같이 어디 놀러가면
예를 들어 쇼핑몰 간다
거기까지 가는 차비 톨비 가서 먹는 밥 제가 다 내고
여친은 쇼핑하고 옷 삽니다... 하하하 ㅜㅜ
주변에 데이트 통장 만든 커플들 봐도
진짜 거짓말 없이 단 한 커플도 빠짐없이
남자가 더 넣더군요... ㅋㅋㅋㅋ
남자는 2년 늦게 사회 진출해서
제 동기들도 다 저보다 2년 더 돈 벌었으면서
오빠들 만나면서 다 얻어 먹고 다니네요.. ㅠ
게다가 뭔 밥 사주겠다는 남자들이 그리도 많은지..
태워주고 먹여주고 ㅋㅋㅋ
그리고 음식점엘 가도
소파 자리를 100퍼 여자들 차지... ㅋㅋㅋ
그냥 이런 사소한 것들 하나하나가
어느순간 갑자기 부럽네요..
여자가 못해줘서 남자가 울면 울었대요~ 놀림거리
여자가 울면 여자를 울렸다고 난리 난리
게다가 이렇게 잘해줘 봤자
맨날 인터넷 방송에서는 남자들 잘 해줘야 한다 뭐다
가부장 문화 땜에 여자 차별 시대다 뭐다..
하.. ㅠㅠ
갑자기 현타가 쫙... ㅋㅋㅋ
부럽습니다 여자분들~(아 예쁜 여자 한정입니다)
추천수2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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