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애기낳은지10일 정도 됐고 둘째에요.
첫째는 네살입니다.
지금 산후조리원에 있는데 코로나가 점점 심해져서
산후도우미 4주 신청해놓은거 취소해야되나 고민입니다ㅠㅠ
남편은 자영업이라 휴가 쓸수가없고 저녁에 나가서 아침에 들어오는 직업이라 애기 보기가 힘들것같고 시댁이랑 친정에는 애기 봐달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에요ㅠ
산후도우미 업체에는 미리 연락해서 자차하시고 교인아니신 분으로 해달라고 프리미엄 가격으로 지정은 해 놓은 상태에요.
근데 남편이 너무 불안하다고 좀 상황을 지켜보자고 하는데
그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힘들것 같은데 ㅠㅠㅠㅠㅠ
어떻게 해야될까요 다른분들은 도우미 부르시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