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애매하게 겹쳐 같은 식당인데 층수가 다르거든
동선 뜬거 보고 너무 놀래서 연락해서 너 이식당 어디냐고 물어봤는데 그게 좀 기분나쁘게 들렸나봐
동선 겹쳤는데 알고있냐고 물어보고 검사맡을거냐고도 물어봤는데 문자 안와서 돈주고 검사 해야한다고 안받는다는거야
문자는 방명록으로 확인되는 사람이나 밀접접촉자에게만 가잖아 ㅠㅠ 그래서 너무 걱정되는데 자기 추궁하는것같다고 너무 기분나빠해 나 어떡해야하냐 너무 소중하고 진짜 친한친구인데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