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광교e편한세상에 사는 이ㅅ언 이라는 인간이 저한테 한 짓이 있는데 도저히 더 이상 못참겠어서 글 올립니다. 2020년 9월부터 지금까지 맨날 밥 먹듯이 거짓말이나 해대질 않나, 사람갖고 장난을 치고 속이질 않나 저는 지금까지 살면서 이런 인간은 처음봅니다. 어떻게 남자란 인간이 그럴 수 있죠 남자 비방하는 글 아니니 오해하지 마시고요. 저한테 피해를 준 짐승 이야기를 하는 것 뿐입니다. 심지어 저희가족 패드립을 치고 욕을 하고 막 대했습니다. 저번에는 저희 가족앞에서 무릎까지 꿇고 사과를 하길래 그때는 한번 봐줬습니다. 좋게 좋게 말로 해결하려고 하니까 이제는 그 인간이 기분 잡치게 하지 말라는 둥 저를 더 화나게 했습니다. 너무 억울해요. 맨날 사과한다고 해놓고선 핑계대고, 여자랑 만나고 여자랑 연락하고, 심지어 이거는 저랑 사귀고 있을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인ㅅ타그램에 팔로잉 한 사람이 다 여자밖에 없더라고요. 여자는 촉이라는게 있어서 그런지 그 인간이 핑계댈 때 마다 여자랑 만나고 있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떻게 저한테 한 행동이 있는데 아직도 여자를 만나고 싸돌아 댕길까요. 또 저랑 헤어진지 얼마 안돼서 보니까 다른여자랑 사귀고 있더라고요. 진짜 그냥 여자에 미친새끼 같아요. 죽어서도 한이 맺힐거 같아요 진짜. 성격도 이중인격 인데다가 싸이코패스마냥 비웃더라고요. 그 인간이 자기네 아빠가 정신과 의사라는데 정신과 의사 자식이 이러는거 알고는 있을까요? 그 인간이 고등학교도 자퇴해서 방송통신 대학교 심리학과 다닌다는데 솔직히 말해서 이 말도 안믿겨져요. 자기네 아빠가 정신과 의사, 자신이 심리학과 다닌다는 애가 해도 됄 행동들인가요? 저는 너무 이해가 안 가고 너무 억울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다 알았으면 좋겠네요.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