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부의시어머니

쓰니 |2020.12.01 17:27
조회 351 |추천 0
제부의 어머님은 제부어릴적 가출을하셨고,제부의 아버님과 시할머니밑에서 유년시절을보냈습니다.(제부의 아버지와 어머님은 정신이 온전치 못하세요 두분다 정신장애가있으십니다.)시할머니께서는 그런제부가 안쓰러워 서류상에 어머님을 그냥 두시고 그렇게 키우셨어요(솔직히 그 당시 무슨일이있었고 왜 찾지 않았을까 궁금하지만 제부도 더 묻지 않았다고해요)
시간이 흐른뒤 독립해서 제부가 제 동생을만나 아이둘을낳았고그렇게 지내고 있던중 시아버지께서 돌아가셨습니다.제부는 시어머니를 늦게라도 찾고자 몇일을 헤메다 어떤마을에 교회목사라는분이 시어머니를 모시고있다며 연락을 해왔다고해요만나서 하는말이 시어머니에대한 모든권한을 포기한다는 각서?를 요구했다는겁니다..절대 그렇게 할수없다고 어머님을 보겠다고 찾아갔데요물론 정신적으로 장애가있기때문에 제부를 못알아보는것도있고,제부는 너무 어릴적에 헤어져서그런지 전혀 엄마같지 않고, 낯선사람인것같다는데유전자 검사라도 해보라고 권유를한상태에요미성년이아닌 성인의 유전자검사는 동의없는 진행시 불법인걸로 알고있는데 이것도 맞는정보인지도 모르겠고...도움을 주기엔 지식이너무 짧아서 도움을 받고자글 올립니다.
제부는 지금 많이 혼란스러워하고있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