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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이 지나도 댓글인데
뭔가 내가 식ㅇ라면 되게 감정이 오묘할 것 같다...제3자의 입장에서도 오묘한데 부른 당사자가 이 글을 본다면...어떤 느낌일까...?(불편하면 지울게 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