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라 고구마도 싸게 나오고 좋아하는지라 매운 카레에 감자 대신 넣었다.
고구마의 달달함과 카레의 매운맛에 궁합이 잘 맞는다.
한국에서 일반적으로 시판하는 카레에 청량고추나 취향의 매운 고추를 넣어 주고 다크 쵸코렛을 넣어주면 색다른 카레맛을 볼 수 있다.
고구마 매운 카레
재료 : 집에 있는 야채 또는 좋아하는 야채, 시판 카레,고기도 취향껏,올리브유 또는 식용유, 버터, 다진 마늘, 간을 할 조미료
1인분이므로 당근은 반절 연필 썰기, 토마토는 한 개 모두, 껍질 깐 고구마는 반절,
양파도 반절해서 야채를 모두 썰어 렌지용 용기에 담아 토마토가 으깨질 정도로 약5분쯤 돌려준다.
야채를 렌지에 돌려주는 이유는 시간 절약을 위해서다.
야채가 렌지에서 익는 동안 고기를 잘라주고
렌지에서 반절이상 익은 야채를 꺼낸다.
올리브유에 마늘을 볶아주다
잘라놓은 고기를 넣고 볶아준다.
볶던 고기의 색깔이 변하면 렌지로 삶아낸 야채 육수 그대로 고기와 함께 볶아주다
물을 야채가 살짝 잠길정도로 붓고
야채가 끓어오면 카레덩이를 넣는다.
카레덩이가 모두 풀어지면 걸죽해질 때까지 타지않게 저어가며 졸여준다. 밑간은 집에 있는 다시 또는 간장등으로 한다.
카레가 모두 끓으면 밥을 모양있게 덜어
카레를 담는다.
싸서 낼름 집어온 파프리카를 상추와 함께 샐러드로 함께 해준다.
믹스 스파이스 솔트와 치즈가루로 마지막 간을 한다.
남은 카레는 바로 데워 먹을 수 있게 용기에 담아 식혀 냉장보관을 한다. 냄비에서 다시 데우면 타거나 눌러붙는 것이 별로여서 옮겨 담아 놓는다.
매콤한 향에 재채기가 날 정도로 매운 카레가 고구마와 어우러져 맛있다.
추워진 기온에 매콤한 스파이스의 향과 맛 어떠세요?
몸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히 잘 살아내신 당신들께
수고 하셨습니다.
이강의 혼밥 in Tokyo life
유튜브 - https://youtu.be/8gjwQnfu2X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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