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일 좋은 방법이 백화점 데려가서 자기가 고르게 하는 방법인 거 저도 잘 아는데 ...만난 지 이제 한 달 조금 넘었고... 가서 고를 성격은 아닐 것 같아요. 치킨 기프티콘도 이런 거 보내지 말라고 하는 성격 이여서... 많이 부담스러워할 거 같아서요.그리고 제가 대학생이라서 돈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만약에 제 예산 밖의 제품이 더 마음에 들 수도 있는데 일부러 다른 거 고르는 상황도 싫어요...코로나 때문에 크리스마스 날 같이 백화점 가는 것도 조금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어제 잠깐 보고 제이에스티나,스와로브스키 브랜드 찾아보고 잤는데,별로라는 댓글에 좋아요가 많아서 다른 거 찾아봤어요.
구찌 고스트 시리즈는 이쁜데 여자친구 취향이 아닌 것 같아요..
스톤헨지 14K 목걸이나 팔찌도 되게 이쁜 것 같아요. 그리고 찾다 보니깐 스톤헨지 목걸이 중에서 제 여자친구가 목걸이랑 완전 비슷한 거가 있어서 사진 가져왔어요.이런 스타일..? 취향인 것 같아요. 골드/로즈골드 ?
비비안 웨스트우드, 스와로브스키, 로즈몽 ,로이드 ,금은방 등등 좋은 의견이랑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제일 반응 좋았던 게 티파니앤코 제품인거 같은데솔직히 조금 많이 비싸더라구요... 목걸이 하나에 500~1000 ..?그나마 제가 살 수 있는 게 사진에 있는 제품 정도입니다 .베스트 댓글이 말 하는게 이거 맞죠 ??괜찮을까요? 좋아할까요?
솔직하게 마음에 안 드는 선물 받는 거 진짜 곤욕이라는 댓글이 있었는데.. 보고 고민이 많이 됩니다. ㅜㅜ
저번에 양키캔들 ? 향초 촛불 가게 가서 사는 거 봤는데,그거 좋아한다고 했었거든요.차라리 그거 한 5개 사는 게 나을까요 ?
사진 1번은 지금 여자친구 거랑 비슷한 제품.
사진 2번은 다시 고른 티파니 앤코 제품이에요.
긴 글 읽어주셔서 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