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 써보는 글이라 두서없고 오타와 띄어쓰가 잘못 되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구로역ㅁ•• •••한의원(이하 구로역한의원이라 하겠습니다)
저는 11/23일 구로역에 있는 ㅁ•• •••한의원에서 면접을 보게됬습니다 월 수 금 알바고 한달 후 정규직 전환이 된다하여 바로 출근이 되냐고 물었고 가능하다 했습니다
기존 일하던 한의원도 알바라서 이왕이면 정규직전환
되는곳이 더 나으니까 11/24일 알바하는 곳 출근해서 이런 상황이라 구로역 한의원에 출근하고 싶다했고 확정이라 했습니다 감사하게도 기존 한의원에서는 배려를 해주셨고 11/25일 마지막 출근을 하고 퇴사를 했습니다
11/30 구로역 한의원을 출근했고 원장님이 실장님이
일이 생겨서 못나온다 했습니다.
저는 상관없다 했고 원장님은 일단 인수인계는 자세히는
못해도 일하는거 알려주겠다 했고 하루를 잘 마무리
했습니다 퇴근전에 원장님이 수요일날 나오라고 그때는
실장님 있으니까 잘해보자 했고 퇴근했습니다
12/1 아침에 한의원 전화가 와서는 수요일 안나와도 된다 했고 당황스러워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다시 생각해보니
이유를 듣질 못해서 다시 전화했고 실장님이 받길래 원장님과 통화하고싶다 하니 치료중이시라 뭐때문에 그러냐
해서 내가 왜 짤린지 궁금하다 했더니 실장님이 아침에
이야기해봤는데 원장님이 지적사항이랑 본인이 없어서...
말하면서 말끝을 흐리고 손끝이 야무지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알겠다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TMI라면 그날 환자분들 별탈없이 지나갔습니다)
그날 부모님께 말했고 제가 이야기를 잘 못할까봐 엄마가
같이 가주신다 하셨습니다
(엄마는 병원밖에 계셨습니다)
12/2 개인물품을 두고와서 아침에 찾으러 갔습니다
가서 노트챙기고 이력서도 달라한후 너무 궁금하다 여기는 인수인계없이 사람 쓰고 다음날에 그런식으로 납득안되게 짜르냐 해서 원장실로 들어 오라했습니다 들어와서는
다른 말할게 없냐해서 업무적인걸로 물어보시는거냐해서
없다고 했습니다 원장님이 잠깐 치료 하시고 들어오셔선
실장님을 불렀습니다
원장님이 솔직히 근무태도 때문에 결정한거 아니라 한후
실장님이 탈의실에 봉투에 돈 4만원이 없어졌다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게 제가 가져간줄 아냐했더니
실장은 그게 아니고 그게 없어져서 그런다 해서
저는 그니까 제가 가져갔다 하는거냐니까
원장님이 다른 요인은 없지 않냐 했습니다
왜 저라고 생각하냐니까 저밖에 없어서 그러냐니까 맞다
했습니다 거기서 저는 언제돈이 있었는지 어디에 있었는지 물었고 저는 말씀하는 장소가 어딘지도 모르고 옷장열어서 맞은옷 입고나오라해서 입고, 갈아 입고 나온게 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왜 사람을 도둑년 취급하냐 처음본다
그랬더니 원장은 문제 삼지않다 했고 저는 문제 삼지 그랬냐고 경찰에 신고 하지 왜 사람을 도둑년취급하냐고
언성을 높였습니다 실장은 언제 돈이 있었냐는 물음에는 답하지 않았고 그러 원장님이 가져가셨나 이랬습니다
(위 내용들은 녹음이 있습니다)
엄마가 들어오셨고 속상해서 왔다고
제가 경찰부르겠다하고 경찰분이 오셨습니다 경찰분들이
오셔서는 저기도 돈이있었다는 증거도 없고 내가 가져갔다는 증거도 없기 때문에 해줄수 있는게 없다 하셨습니다
저는 그럼 제가 가져갔다면 수요일에 출근을 할수 있겠었냐고 이렇게 따지러 올수 있었겠냐 했습니다
경찰분들은 어떻게 하길 원하냐며 물었고
저는 사과받길 원한다 도둑년취급받았는데
내가 그냥 가겠냐 했더니 저기서도 사과할 이유가 없다
증거가 없고 거기 안에 제3자가 들었냐고 물어서 없었다
하니 그럼 명예훼손도 안되고 돈이 있다는 증거도 없어서
무고죄도 성립이 안되다했습다 결국 사과는 못받고
제가 경찰분들께 마지막으로 이야기 해보고싶다하니
원장이 들어오라 했습니다 원장실 들어가서 이야기하는데 실장을 피해자라했습니다 제가 여기서 피해자가 어딨냐고 하니 실장이 일단 피해를 봐서 피해자라해서
저는 진짜 안가져갔다 하니까 이렇게 행동하는거 보니까
안가져간거 같다했습니다 생각해보시라고 가져갔으면
출근을 어떻게 하고 이렇게 따지러 왔겠냐고
그깟 4만원 일해서 벌면 되는걸 제가 훔칠 이유가
어디있냐고 걸릴꺼 뻔히 보이는데 이러니까
원장도 실장님도 정신없고 까먹었을 수도 있다고 전화로
그렇게 변명한것은 잘못한거 같다했고
계속 비슷한 말만 반복해서 실장이랑 이야기 할수 있냐
했더니 싸울꺼같다고 안된다고 말만 전해주겠다고
저는 평생 저한테 미안한 맘 가지고 살라고했습니다
솔직히 실장이 기억난대도 저한테 사과하겠냐고
이렇게 이야기하고 나왔습니다 저는 울면서 억울하다고
사람을 이렇게 만드냐고 하고 찜찜한 기분으로 나왔습니다 경찰 분들도 가고 엄마가 잠깐들어가서 내딸한테
평생사죄하는 기분으로 살라고 했더니 실장은 원장님이랑 말하세요 이렇게 말하고 저희는 나왔습니다
경찰 오기전 이야기는 녹음으로 가지고 있어서
그길로 경찰서 가서 변호사님과 이야기해보니
이거는 명백한 부당해고라고 근로계약서서 안쓰고
이상한거 같다고 짜르는 명분을 이런식으로 변명한거같다고 해서 노동부가서 알아보니 노동위원회를 가야된다서
12/3일 왔더니 5인 미만이라 법적 책임이 없다 합니다.
저는 하루아침에 일을 짤리고 코라나로 일자리도 없는데
전에 일했던 곳은 죄송해서 못갑니다 또한 도둑이라는
오명을 얻었습니다 이 억울함을 풀곳도 없고
여러분들이 저라면 어떻게 하실지 이야기 듣고싶어서
글을 써봐았습니다
이야기를 간추리면 오해할수 있어서 구구절절 써봅니다..
읽어 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요약
출근하고 다음날에 연락왔더니 돈훔쳐갔다고 일방적으로 나오지말라했음 글쓴이는 돈을 본적도 없음 실랑이 했는데 법적으로 그 한의원을 뭐라할순없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