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가게에 일하고 있는 직원1 임.
2층에서 근무중이며 요즘 코로나로 손님 발길이 뜸한데
어느 고객님이 2층 으로 올라 오셨음.
중년의 여성인 분께서 우리애기 2층으로 올라오지 않았냐고함
애기가 올라온건 본적이 없어서 애기 혼자서 올라오지 않았다고 안내 했음.
그런데 뒤에서 엄마! 하는 소리가 들림.
방금전 화장실 어딨냐고 물어보던 건실한 청년.
심지어 덩치도 운동선수급
방금 중년의 여성분 아 어기 있었네!
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오잉? 하는 눈으로 보니
머쓱하신지 서로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지금도 나는 엄마한테 애기 일까?
생각해보니 나 고등학생 때 모르는 아저씨가 맛있는거 사준다고 따라 가지 말라고 했던거 생각난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