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음이 되지않는 구형 30살 아파트로 이사온지 3갤차인 1인가구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부부인지 커플인지 모르겠지만 사랑이 불타오르는 윗집의 신음 소리로
메모를 붙이려고하는데 어떻게 적어야될지 모르겠어서 도움 요청드립니다.
사건 : 12/3 19:30분 경 퇴근 후 TV를 보며 식사 하던 중 TV소리를 뚫고 들려오는 신음소리에 충격받아 메모를 붙여야 되겠다고 생각이 듬
윗집은 보통 9시~1시 사이 주로 사랑에 불타올랐고 이 시간대에 대한 소음은 용인가능하다고 생각함.
하지만 어제의 저녁식사시간만큼은 도가 지나치다고 생각하고, TV소리를 뚫고 들리는 소리는 그냥 넘어가기가 힘듭니다... 어떻게 메모를 남겨야 서로 기분 상하지 않게 쓸 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현재 생각한 메모입니다 >사랑하면 언제나 눈이 맞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식사시간만큼은 배려 부탁드립니다.식사를 하고 있을 다른 가정의 시간을 위해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