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누가봐도 예쁘고 공부, 예체능 나쁘지 않게 하고 성격도 좋은데 가끔씩 눈치 엄청보고 피해의식 좀 있어 .. 무슨 일 있으면 지는 아니라고하는데 표정이랑 태도에서 티가 나 ..
그리고 가끔 나한테 자기 힘든 일?? 같은거 말 안해줘서 속상해 ㅠㅠㅠㅠ 누가봐도 힘들어하는게 보이는데 혼자만 그러는 것 같아서.. 친구로써 고민도 들어주고 위로도 해주고 싶은데 알지를 못하니까 함부로 어떻게 할 수도 없다 ..
초중딩때 은따에다 친구들한테 2년 동안 가스라이팅도 당한 적도 있대 ,, 그래서 그런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