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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좋다

ㅇㅇ |2020.12.04 20:03
조회 5,923 |추천 41
나는 그저 너가 좋다.
너가 웃으면 내가 차오른다.
자꾸만 자꾸만 너가 보고싶다.
어린아이처럼 기다린다.

아무리 부정해봐도
때론 얼굴을 구겨봐도
너가 좋다
아픈만큼, 슬픈만큼
너가 좋다.

하루의 끝에서 오늘도 손짓해
안녕, 나의 사랑.
안녕, 나의 고통.
추천수41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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