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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무리에게 왕따당해 퇴사했어요

ㅇㅇ |2020.12.05 10:50
조회 11,113 |추천 40
저도 여자무리한테 왕따당해서 퇴사했어요 한번 잘못하니까 회사내 온 여자들에게 퍼트리고 뒷담까서 다대일 구도 만들고, 인사안받아주고 밥 혼자먹게하는건 기본에 업무에서까지 안끼워주더라고요..ㅋㅋ 성별로 편가르고싶진 않지만 제가 있던 회사분위기랑 어느정도 비슷하고 맞는 말 같아요 솔직히 그 전까진 편견없었는데 이직한다면 여초직장은 또 안가고싶음
추천수40
반대수15
베플00|2020.12.06 17:17
나도 여자지만 여초 직장 다녀본 경험으로는 정말 다른 이들에게 강력하게 비추함. 특히 여자들만 해서 같이 일하는 부서는 더더욱이 비추함. 만약 여초직장을 가여야만 한다면 최소 30대 이상의 노처녀이자 뚱녀가 하나라도 보인다면 상종하지말고 더더욱이 피하삼. 어리고 사회경험 짧으면서 얼굴 쫌 반반한 여자들은 그들의 스트레스 풀이용 욕받이 타깃이 될테니.. 내 여동생이 여초직장가게 된다면 난 무조건 사직서 쓰라고 할거임.. 나는 3년동안 참다참다 나오게 된거고.. 이직 면접때 여직원은 전체 인원에서 몇명인지 꼭 묻게된 최악의 경험이었음 정말 여자의 적은 여자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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