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6일 배달의민족을 보고 맛평점이 좋길래 먼거리
걸어서 수제버거장인 버거앤 대구 범어본점을 방문했습니다
투투버거를 포장주문하고 기다리면서
버거 만드는 주방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만드는 모습을 보고 충격이었습니다
저한테 주문받은 사람이 위생장갑도 끼지 않은채 빵에 소스를 바르고 야채를 맨손으로 쥐고 만들더라구요
요즘 같은 코로나 시기에 많은 사람한테서 돈도 받고 카드도 받은 비위생적인 맨손으로 버거 만드는 모습에 너무 충격받아 여자직원한테 위생장갑 안끼냐고 하니 별 미안한것도 없이 만드는 직원한테 위생장갑 끼고 하라고 한마디뿐이네요
그리고 다 만든 버거를 받으면서 버거를 만든 직원에게 위생장갑 끼지 않고 맨손으로 만드는거 아니라고 말을 하니 직원은 미안하다는 말 전혀 없이 아아~ 귀찮으니 빨리 가라는듯한 표정이었습니다
찜찜한채로 포장해와서 집에 와서 먹으니 맛도 없고 기분이 너무 나빴습니다
다시 만들어 달라는 말을 못하고 오고 미안하다는 말을 못듣고 온게 너무 분합니다
본점이 있고 체인점도 많이 있던데 본점이 이렇게 위생상태가 불량하니 알만합니다
앞으로 다시는 이용할일도 없지만 제 주위사람한테 여기 이용하지 말라고 할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