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운동부 출신 동갑내기 친구. 키 180. 운동을 해서 힘장난없고 구릿빛 피부. 어깨 넓고 덩치 있지만 근육이라 몸예쁨. 운동부지만 여자관계 매우 클린하고 모솔. 가끔 맞춤법 틀려서 정털리지만 너에겐 누구보다 착하고 누구보다 너를 위해줌. 모든걸 널 위해 맞추는 사람임.
반-도서부 출신 한살 연상 선배. 키 180. 진정한 뇌섹남. 책을 많이 읽어서 교양 장난없고 하얀피부를 지님. 말랐음. 안경 썼고 너드미가 흘러넘침. 모솔아니고 여사친 조금 있음. 눈치좋고 맞춤법 또박또박 잘 맞춤. 마찬가지로 널 잘 챙겨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