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빈입니다!
오늘 하루 휴가를 받아서 집에 왔어요
전부터 계속 배우고 싶다던 홈 베이킹 도전해 봤습니당
르뱅쿠키랑 마들렌을 만들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가게 차려도 될 듯!
이제 멤버들 먹이러 숙소로 갑니다요 ㅎㅎ
수빈이가 만든 것들
(의외로 금손 주의)
르뱅쿠키
뭔지 몰라서 찾아보니까 뉴욕의 르뱅이라는 유명 베이커리의 인기 있는 초코칩 쿠키라고 함
마들렌
마들렌 맛있겠다.. 생긴 것도 귀엽게 구웠네
포장까지 야무지게해서 멤버들 먹인다고 숙소 총총
이거 하나하나 만들고 멤버들 좋아할 생각하면서 포장했을 상상하니까 귀여워서 미챠버림ㅜㅜㅠㅠ
엉엉 수빈아
빵 좋아해서 별명도 빵수빈인 애가 홈베이킹까지 할 줄은 몰랐던거에요
잘생긴애가 손재주도 좋았던거에요 ㅎrrrrrrrr
수빈이 예전에 지하철 못타서 오디션 지각했댔나?
암튼 그러고서 아이스크림 사먹었다는 썰 듣고 약간 허술하고 똥손일 줄 알았는데
의외의 금손이고 취미 순한맛인거 너무 귀엽고 예쁘당
키가 팔척인 애가 막 반죽(? 베이킹 잘 몰라..)하고 오븐 앞에서 왔다갔다 할 생각하니까
짱 귀엽다ㅠㅠㅠ
그래서 뚜비나
멤버들 반응은 어땠는지도 알려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