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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힘드네요.시댁과 친정

|2020.12.09 12:37
조회 7,209 |추천 0
시댁은 김장때 저 안부릅니다.며느리가 내딸도 아닌데 왜 시키냐고 담은다음 보내주십니다.
저야 고맙죠..그속이 어떤속이건간에...
근데 친정 ㅜㅜ
저랑 여동생만 부릅니다...
오빠둘도 안부르고 새언니들은 더 못부릅니다.
너무 며느리가 어럽답니다.
귀한 아들들이라 시집온며느리들도귀하고 어렵답니다.
저랑 울신랑 여동생만 육십포기정도 해대느라죽어납니다..
억울해서 써봅니다
추천수0
반대수35
베플남자ㅇㅇ|2020.12.09 13:42
님 신랑은 왜 감? 님 친정엄마는 남의 아들은 안 소중하고 본인 아들만 소중한가 봄. 억울하면 안하고 안먹는다 하시고 친정 김장 가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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