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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펜트하우스에서 호감간다는 두 캐릭터

ㅇㅇ |2020.12.09 16:35
조회 20,144 |추천 33


1. 심수련 (이지아)


 

 

 



* 가구회사 대표

* 펜트하우스 100층 거주

* 주단태(엄기준)의 아내

* 주석훈, 주석경의 새엄마

* 민설아의 친엄마


짠내+사이다 캐릭터









2. 하윤철 (윤종훈)

 

 

 


 

 

 


* 신경외과 의사

* 펜트하우스 85층 거주

* 천서진(김소연)의 남편

* 하은별의 아빠

* 오윤희(유진)의 전애인


병약미+후회남 캐릭터










두 사람 사이에는 럽라 없고 



심수련은 주단태(엄기준)과 부부고,



 

하윤철은 천서진(김소연)과 부부임 



 

추천수33
반대수2
베플ㅋㅋㅋ|2020.12.11 09:55
이지아가 왜 이렇게 한국방송사에 목을 메지? 니네 할배가 독립운동가 뒷통수 쳐서 받아먹은 돈 많잖아 그 당시에 미국에서 떵떵거리면서 살았으니 웬만큼 돈이 있었단 소린데 그렇게 많은 돈을 집에 놔두고 왜 한국에 못와서 안달이야? 정말 궁금하네 막말로 너넨 놀고 먹어도 3대가 떵떵거리면서 살만큼 돈 많잖아 이상한 년이네
베플ㅇㅇ|2020.12.11 19:51
대가리가 있음 이지아 까방 하면 안되지 친일파 후손은 종족의 씨를 말려야되. 독립운동가가 얼마나 죽어 났는데ㅠㅠ
베플ㅇㅇ|2020.12.11 13:26
이지아는 정말 재발견 캐릭터가 넘 좋음! 김소연도 악역연기 진짜 잘하고 그리고 극중 사이는 안좋지만 이지아& 엄기준 김소연&하윤철 비쥬얼케미 넘 잘어울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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