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성격은 아주 예민하십니다. 뭐 하나 실수하면 하루종일 기분이안좋으시며 툭하면 짜른다는얘기를 밥먹듯이 합니다 . 뭐 하나 잘못한게있으면 손님이나 가족이오면 제 앞에서 제 욕을 합니다 제가들어도 상관없는듯이 사람취급도 안합니다
지속되는 폭언에 일은 더 집중이안되고 진짜 우울증 걸릴것같아서 그만둔다하고 나왔습니다.
당연하게 월급 (약 150만원)은 지급하지않았고 신고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일한시간은 분명 12시부터인데 근로계약서상으로의 시간으로 주휴수당도 계산안한 금액으로 입금하겠다고 노동청에다가 얘기했다고 합니다 (약 80만원)또한 추석때 선물세트 원하는거있냐고 해서 없다고했더니 돈으로 주셨는데 그걸 또 가불받아갔다고 그것을 제외하고 지급하겠다고 하네요
이렇게 우기는 카페사장은 자식도 2명이나있습니다나중에 똑같이 당하면 어쩌려고 이런식으로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가족이나 친구가 이런일을 당했으면 어떻게 하실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