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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케아 주차장 무관리 책임 절대없음. 노조파업 할만하다.

악질이케아 |2020.12.09 22:02
조회 248 |추천 1
지난 29일 일요일 고양 이케아에 방문하여 가구를 구매하였습니다.

카트가 자꾸 오른쪽으로 쏠렸습니다. 장을 다보고 주차장의 가는길에

무거운 짐이 많이 실려 있어서 제어가 더 힘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주차장 건물기둥을 지나는 중에 아무렇게나 방치되어 있던 카트와 측면으로 스치듯이 부딪혔습니다.

순간 옆구리에 극심한 통증이 있었고, 더 큰 문제는 제카트와 부딫힌그 방치된 카트가 튕겨서 기둥에 주차 되어 있었던 차에 기스를 내었습니다.

차는 3일된 새차였고 제가 80만원을 변상해 줘야했습니다.

방치된 다수의 카트는 그 차량과 30~50센티 간격에 아무렇게나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이케아주차 관리쪽에 문의해 보니, 우리 이케아는 무료 주차장이므로 주차관리 소홀에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노지주차법에 의하면 무료주차장은 소홀한 관리를 해도 사고에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다만 최선을 다해 도울 수 있는건 5만원 짜리 이케아상품권을 특별히 증정할수 있다고 합니다. (이날 신혼가구200만원구입)


1. 파업준비로 인한 근무태만의로 주차장관리소홀 및 시설물 관리
소홀로저의 무거운 카트는 자꾸 오른쪽으로 쏠렸고, 예기치 못한
위험한 곳에 방치된 카트와 충돌하여 저는 부상을 당하고 타인에
차량에 파손을 일으켜 금전적인 피해를 당하였습니다.

'북유럽 감성' 이케아의 민낯?…뿔난 노조 총파업 예고 왜
출처 : 아이뉴스24 | 네이버
http://naver.me/xfhmZGKl

2. 차주또한 저와 같이 경찰을 통해 cctv를 판독한 결과 이케아의 관리 소홀을 인정하였고 변상후 차후에 같이 이케아 민원에 적극 협조한다고 하였습니다.

카트를 지정장소가 아닌, 차 바로 옆에다가 방치하고 떠난 3~4명의 고객과 관리소홀한 이케아 주차장관리자와 저와 3자의 연대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노지주차장법을 들먹이며 법적책임이 없고 이케아 상품권 5만원짜리 줄테니 진정하라는 직원의 말은 어린아이 달래듯 조롱처럼 느껴졌습니다.

스웨덴회사에서, 한국에 와서 돈을 너무 쉽게 버니깐, 대한민국 국민들을 호구로 아는것 같습니다.

이케아코리아 유튜브에 선정적인 노출영상이나 올리고, 직원들의 원성도 높아 파업하고, 법무팀을 운영하니 법적 취약자인 고객들 민사소송 해보려면 해보라는 태도가...

한국을 상대로 감성브랜드 갑질하는 스웨덴 악질 기업인것 같습니다.

이번에 이케아 정말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한 직원 말로는 주말에 고객들이 너무 많고 직원은 적어서 통제가 안된다고 합니다.

이말인즉슨 스웨덴 회사가 한국직원들 당나귀처럼쓰고 인건비최절감해서 한국에서 폭리 취하고 한국고개들 호구로 알고 장사한다는 겁니다.

이케아 정말 신뢰하지 못할 브랜드 입니다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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