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대학생인데...내가 과가 의료쪽이거든? 근데 교수가 취업에 좋다면서 취업 마케팅 반?에 들어오라고 그래서 첨엔 신청을 했는데 (나중에 무를 수 있댔음) 근데 생각해보니까 내년에 국시도 있어서 그냥 안 하려고 자소서를 안 냈어. 근데 오늘 전화와서 날 겁나 설득하는 거야ㅠㅠ
계속 거절을 하는데도...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끊었는데ㅣㄴ
암만 생각해도 하기 싫어서ㅠㅠ 내일 친구랑 같이 교수 찾아가서 거절하려고 하거든... 근데 이 교수가 겁나 무서워...우리 학과에서 알아주는 성질머리에.... 별 이유를 대면서 거절해도 집요하게 설득하더라고...
하ㅠ 진짜 거절하고 싶은데... 겁나 혼날 거 같거든ㅠㅠ
어떡하면 좋아...너무 걱정된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