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다니는 회사에서 근무한지 3년이 되어갑니다
아기계획이 있어 현재 다니는 곳을 계속 다녀야할지 이직을 할지 고민이 되네요..ㅠㅠ
지금 다니는 곳은 집에서 10분 거리
출퇴근 시간은 8시-5시퇴근
같이 일하는 사람들 괜찮아요
출산휴가 육아휴직 해준다고 했구요
대신 반대로 고민되는 점은..
일주일에 한번씩 야근을 해요 ㅠㅠ
긴 시간은 아니구 7시정도지만..
정말 빡세게 야근을 합니다 ㅠㅠ
한번씩 상사 성격이 꼼꼼해 일에 슬럼프가 올때가 있긴해요
그리고 내년에 큰 감사가 있을예정이라
한달정도 야근도 잦을거같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없다고 할수 없어요 ㅠㅠ
아 하는 일은 육체적으로 움직이는거예요
육아휴직까지 다하고 복귀해
몇년간은 근무해달라고 하셨어요
여기서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하고 버틸지
아니면 월급은 여기보다 적지만 일하기 편한 곳으로 이직을 할지 고민이예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