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자기 안 보러 오면 삐친 티가 너무 많이 나
나도 안 가고 싶은게 아니라 못 가는 건데
걔 상황도 이해 가고 근데 또 내 상황을 몰라주는 거 같아서 좀 서운하기도 하고...
시국도 시국인데 내가 일부러 안 가는 것도 아니고...
1시간 거리인데 지금 우리 지역도 확진자 늘고 있고 남친네 지역은 확진자 개많아 진짜
전화해도 아무말도 없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
남친이 자기 안 보러 오면 삐친 티가 너무 많이 나
나도 안 가고 싶은게 아니라 못 가는 건데
걔 상황도 이해 가고 근데 또 내 상황을 몰라주는 거 같아서 좀 서운하기도 하고...
시국도 시국인데 내가 일부러 안 가는 것도 아니고...
1시간 거리인데 지금 우리 지역도 확진자 늘고 있고 남친네 지역은 확진자 개많아 진짜
전화해도 아무말도 없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