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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가입고객을 우롱하는 KT

올리브딩동 |2020.12.10 18:55
조회 445 |추천 1
저는 kt쓴지 10년 넘은 단골이고, 가족들 휴대폰, 티비, 인터넷 까지 다 쓰고 있습니다. 무제한요금제라 월9만원에 통화, 문자, 데이터 모두 무제한으로 쓰고 있습니다.
몇년째 Kt는 장기혜택쿠폰이라면서 매년 11월에 문자로
혜택을 안내하며 5개중 하나 선택하라고 하는데 저에게는 아무것도 헤택에 해당사항이 없어 작년에도 고객센터 통해 시정 요구했는데 올해도 똑같은 문자를 받고 어이없고 화가 났습니다.

[쿠폰종류]
쿠폰 1매당 다음 5가지 혜택 중 1가지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① (5G) 데이터 2GB
② (LTE/3G) 데이터 2GB
③ 통화 100분
④ 기본알(청소년용) 1만알
⑤ 시즌 플레인(월10GB) 1개월 이용권

데이터무제한이라 1.2번도 의미 없고, 통화무제한이라 3번도 의미없고, 4번도 의미없고, 5번하려고했더니 이건 또 불가능하다네요? 요금 풀로 내는 사람들에겐 더 혜택을 줘도 모자랄 판에 고객을 우롱하는건가요? 장기가입자 혜택 우리는 주고 있다고 형식상으로 만들어놓은 그림의 떡인건가요?

작년에도 같은건으로 고객센터에 시정요청 의견 남겼는데 올해도 또 이러네요.
이런건 어디다 얘기해야하나요. 고객센터에서도 이건 어쩔 수 없다고 의견 남기겠는 답변뿐이니 화가납니다.
그냥 판에라도 남겨 이슈가 되어 KT 제일 말단 직원 말고 좀더 위사람 누구 귀에라도 들어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 남깁니다.
통화품질도 거지같고, 이 노예계약 종료되면 뒤도 안 돌아보고 케이티는 작별할거예요. 요새 알뜰폰 대세던데 거기나 알아봐야겠어요. 비싼 요금받아먹으면서 서비스는 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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