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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제 상견례날에 안 간다고 협박해요

ㅇㅇ |2020.12.11 08:17
조회 69,013 |추천 193
짧게 쓸게요 가정환경부터 쓰면 너무 길어져서..
엄마랑 사이가 그렇게 좋은편은 아닙니다
자주 싸우고요
제 나이가 지금 서른인데
자꾸 두달뒤 상견례날로
아빠랑 싸우면 안 간다 해서 몇번 안 간다하고
저랑도 사이가 좀 틀어지면 자꾸 명심하라고 진짜 상견례 안 간다고
중요한 자리 아닌가요? 엄마 하는 행동보면
그냥 아이들 소꿉장난 약속 같습니다 오빠 상견례 자리라면 저렇게 안 할텐데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너무 힘들고 지칩니다
추천수193
반대수8
베플ㅇㅇ|2020.12.11 09:08
엄마 내 상견례 자리에 안오면 난 앞으로 엄마 없다고 생각하고 살꺼야. 마음대로 해
베플남자ㅇㅇ|2020.12.11 11:00
엄마없이 상견례 진행해야죠. 시댁에 미리 동의구하고. 대신 엄마는 식장에도 못들어오는걸로,
베플ㅇㅇㅇㅏ|2020.12.11 08:52
아빠랑가 엄마가 편찮으셔서 못오신다고 하고 가 평생 니 가슴에 못박으라고 해 자식 색 기 상견례로 협박하니 좋아? 라 물어바 지 자식이 결혼할 나이가 될정도면 철좀들라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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