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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여자친구가 글을 썻다고 해서 답변남겨요.

어제공격당... |2020.12.11 16:35
조회 598 |추천 2
어제 연인과 다툼이 있었습니다. 그 과정간에 머리를 때린 저의 잘못된 행동이 있었구요. 그래서 어제 여기에 글을 남긴것 같아 저도 남겨봅니다. 머리를 때린 저의 잘못 하면 안될 행동입니다. 반성합니다. 안될 행동인데 왜 해? 안바뀐다들 말씀주시는데 죄송합니다. 바뀌도록 노력중이며 반성중입니다. 이제 글 쓸게요.
여자친구가 도박에 중독되어 있습니다. 사귀기 전부터 몇백씩 했던걸로 알고 있었지만. 사귀고 나선 바뀔줄 알았습니다. 동거를 시작했거든요. 하지만 시간나면 몰래 뒤에서 입금하고 게임하고 들킨게 여러건 입니다. 다만 급한건 생활비 가지고 노름을 한다는게 문제이죠. 제가 이전에 돈이 좀 모은게 있어서 그걸로 데이트 및 여행등등 다 전부 제가 냈습니다.옷도 가기전 70만원치 사주고 한 3천만원을 3달안에 쓴거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 돈이 동 떨어져 생각없이 쓰기만 바뻣던 저는 같이 일을 시작하자고 하였습니다. 같이 일을 시작했지만 연인은 5일정도하다 그만두었고 저는 인센티브제 일로 일주일에 하루 쉬며 짧게 일했던거 같습니다. 저두 직장이 멀기두하며 돈을 못벌게 하는 직원의 갑질에 그만두었습니다. 잘한건 아니지만 금방 다른 회사를 찾았구요. 근데 연인은 일 그만두고 받은 비용이 저희에겐 전부였습니다. 저또한 지금 기대고 있는건 잘못이구요. 그렇지만 그 돈을 받자마자 저에게 도박을 하고 싶다고 하였고 저는 안된다 게속 하다가 너무 그러고 애교부리길레 못말리고 소액만 하라한 저의 잘못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연인은 제가 자는 틈에 돈을 게속 넣었고 제가 잠에서 깨니 잃었다고 미안하다고 정해져있는 말에 화가나 손이 머리를 손바닥으로 친거 같습니다. 잘못된 행동이죠.. 근데 이전에도 안하겠다며 제돈이든 자기돈이든 도박으로 여러번 날리고 자기도 인지하고 또 하면 헤어지겠다며 안하겠다고 한 말이 생각나네요 자기가 돈을 딸수 있다는 믿음으로 저희에겐 전재산이였지만 다 잃었습니다. 이 외 이야기인데 헤어졌을때 남자 만나고와서 다시 붙잡고 몰래 연락하다가 들키고 어떤 나이있는 남자를 친척이라 우기다 걸리고 여러번 일까지 많이 겪었지만 참고 만나고 있습니다. 저에 잘못 인정합니다만.. 어제 제가 욕먹으라고 글 올린 연인이 너무 밉네요. 댓글도 하나하나 읽어주며 상처를 줬습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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