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음슴체
일단 나는 사립 특목 다녀서 학비 개비쌈
학비에 걸맞게 기본적으로 좀 사는 애들만 다님
근데 나는 걍 중산층 정도임
조부모님 재산 하나도 없고
아빠 대기업다니고 엄마는 그냥 심심하다고 알바다님
옛날부터 엄빠가 돈없다 계속 나한테 말해서 알고는 있고 나도 최대한 절약해서 적금하고 있음
근데 내 문제가 물욕이 너무 심함
친구들 보면 진짜 상대적 박탈감 지림
나 수능끝난 고삼인데 벌써 막 삼백짜리 명품 맴 친구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무시하고 물욕을 억제할 좋은 방법 있으면 알려주셈 ㅠㅠ 나는 부자되고 싶음 .. ㅠㅠ
감사합니다
